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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24년 신규채용 실태조사 결과

  작성자 : 관리자

게시일 : 2024-03-11 08:54:25

조회수 :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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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총, 「2024년 신규채용 실태조사」 결과 발표 -
기업 66.8%, ‘올해 신규채용 계획 있음’
가장 중요한 평가요소는 ‘직무 관련 업무 경험(74.6%)’

■ 신규채용 실시 예정 기업의 올해 채용 규모는 「작년과 유사」 57.5%
■ 신규채용 방식으로 「수시 채용만 실시」한다는 기업이 60.6%
■ 신규채용 시 가장 중요한 평가요소, 「직무 관련 업무 경험」 74.6%
■ 올해 채용시장 트렌드는 「경력직 선호도 강화」, 「수시채용 증가」
■ 채용 과정에서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대중화는 아직 초기 단계
  - 「채용 과정에서 인공지능(AI) 기술 활용」하는 기업은 11.0%


□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 이하 경총)가 100인 이상 기업 500개사(응답 기업 기준)를 대상으로 「2024년 신규채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 기업의 66.8%가 ‘신규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신규채용 실시 예정 기업 중 57.5%는 올해 채용 규모가 ‘작년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➊ (2024년 신규채용 계획 및 채용규모) 신규채용 실시 여부에 대해서는 ‘계획 있음’이라는 응답이 66.8%로 가장 높았고(신규채용 실시 예정 기업), ‘계획 없음’이라는 응답은 11.0%, ‘신규채용 여부 미정’이라는 응답은 22.2%로 조사되었다.
    - 신규채용 실시 예정 기업들의 올해 채용 규모는 ‘작년과 유사’하다는 응답이 57.5%로 가장 높았고, ‘작년보다 확대’는 14.7%, ‘작년보다 축소’는 8.7%, ‘신규채용 계획은 있지만 규모 미확정’이라는 응답도 19.2%로 집계되었다.
    -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올해 채용 규모가 ‘작년과 유사’하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고, 기업 규모가 클수록 ‘신규채용 계획은 있지만 규모 미확정*’이라는 응답 비중이 높았다. 
       * 기업 규모별 ‘신규채용 계획은 있지만 규모 미확정’ 응답 비중(%)
         : [100~299인] 11.5, [300~999인] 19.9, [1,000인 이상] 30.3

 ➋ (신규채용 방식) 신규채용 방식은 응답 기업의 60.6%가 ‘수시채용만 실시한다’고 답했고, ‘정기공채와 수시채용을 병행한다’는 응답은 32.2%, ‘정기공채만 실시한다’는 응답은 7.2%로 집계되었다.
    -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수시채용만 실시한다’는 응답 비중이 높았다.
        ※ 기업 규모별 ‘수시채용만 실시’ 응답 비중(%) : [100~299인] 73.0%, [300인 이상] 52.3%
    - 한편, 채용 규모 확정 등 신규채용 계획의 결정 시점에 대해서는 응답 기업의 62.0%가 ‘특정 시점 없이 수시로 파악·결정’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그 외 응답은 ‘직전년도 연말’ 17.2%, ‘연초’ 12.8%, ‘분기별’ 5.8%, ‘반기별’ 2.2% 순

 ➌ (채용 시 평가 요소) 신규채용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74.6%가 ‘직무 관련 업무 경험‘이라고 답했다.
     ※ 그 외 응답은 ‘인성·태도’ 9.4%, ‘직무 관련 전공’ 6.2%, ‘직무 관련 자격증’ 5.4%, ‘기업 컬처핏’ 2.2%, ‘최종 학력’ 1.8% 순

 ➍ (올해 채용시장 트렌드) 올해 채용시장의 가장 큰 변화 전망에 대해 조사한 결과, ‘경력직 선호도 강화’라는 응답이 56.8%, ‘수시채용 증가’라는 응답이 42.2%로 높았다(복수응답).
     ※ 그 외 응답은 ‘구직포기 또는 리텐션 현상 증가’ 12.0%, ‘미래 신산업 관련 인재채용 증가’ 11.0%, ’인공지능(AI) 활용 확대‘ 9.8% 순

 ➎ (채용 과정 내 인공지능 기술 활용) 응답 기업의 11.0%가 ’채용 과정에서 인공지능(이하 AI) 기술을 활용한다‘고 답했는데, 기업 규모가 클수록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는 응답 비중이 높았다.
     * 기업 규모별 ‘채용 과정에 AI 기술 활용한다’ 응답 비중(%)
       : [100~299인] 4.5, [300~999인] 8.0, [1,000인 이상] 30.0
    - 한편, 생성형 AI(예: 챗GPT)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등 입사 지원에 대한 기업 인식을 조사한 결과, ‘평가 유보(중립)’이 68.8%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 그 외 응답은 ‘부정적’ 19.2%, ‘긍정적’ 12.0% 순

□ 경총 최윤희 청년ESG팀장은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기업 신규채용 계획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노동개혁과 해묵은 규제 정비로 경영상 리스크를 최소화해주어야 기업들이 보다 과감하게 채용을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신규채용 여부 미정’ 응답 비중(%) : 12.4(‘23년) → 22.2(’24년)
 ○ 이어 “기업이 채용과정에서 구직자의 직무경험을 중시하는 추세가 강화*되고 있고, 그 과정에서 기업이 직접 청년 대상 직무훈련‧일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기업 주도 직업훈련이 청년의 고용가능성(Employability)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고용서비스와의 발전적 연계 및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신규채용 시 ‘직무 관련 업무 경험’을 가장 중요한 평가요소로 응답한 비중(%): 58.4(‘23년) → 74.6(’24년)
    ** 삼성전자 「SSAFY」, LG AI경영연구원 「LG Aimers」, CJ올리브네트웍스 「리모트 인턴십」 등

※ 첨부 :「2024년 신규채용 실태조사」결과(표지포함 11p).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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