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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일생활균형(최저임금준수 및 근로시간 단축) 간담회 참석

  작성자 : 관리자

게시일 : 2018-05-17 15:14:35

조회수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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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활균형(최저임금준수 & 근로시간단축) 간담회 참석]


지난 5월 14일(월) 녹산 산단 내 오리엔탈정공 회의실에서 부산지역 노사민정협의회 담당자 및 각 지역별 기업체 노사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생활균형 관련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사회적 대화를 통한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준수 및 일생활균형 확산과 사례 공유 등을 통한 지역 노사민정의 역할과 실천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에 패널로 참석한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문창수 본부장은 근로시간 단축과 최저임금 인상은 노동인권의 핵심이며, 인간적인 삶을 위한 필수요건이라고 하였으며, 사용자의 최저임금 인상 회피와 정부의 대책없는 대책에 대해 사회적 대화를 통해 풀어가야 될 문제라고 하였다. 부산고용노동청 김형건 실장은 사회적 대화를 통해서 문제를 풀어나가야 되며, 적정임금 보장과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대책과 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노동부에서도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책 마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부산경총 김덕중 본부장은 "상황에 맞는 의사결정이 필요하고 사회적 대화와 노사정책도 마찬가지이며, 시장 상황에 맞는 정책과 격차 해소, 임금체계 개편 등의 노력이 필요하며 정책의 속도 조절 또한 필요하다고 하였다. 아울러 산업 현장을 고려하여 정책적 접근과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조적 해결이 선행되어야 하며, 일생활균형 또한 생산성 향상을 위한 환경조성과 실천문화 확산 등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각 기업체 담당자들은 근로시간 단축 등 유연성 있는 정책을 펼칠 것을 희망하며, 탄력적인 적용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건의하였다. 또한 노동부, 경총, 노총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정책에 반영해주기를 희망한다고 얘기하였다.


부산 지역의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과 지역 노사민정 활성화를 위하여 간담회는 녹산지역을 시작으로 영도, 사하, 해운대, 금정지역 등까지 계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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