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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7년 부산지역 하계휴가 실태조사 결과

  작성자 : 관리자

게시일 : 2017-07-10 16:41:24

조회수 : 1087 
Download 보도자료-20170710-2017 부산지역 하계휴가 실태조사 결과.hwp : [다운로드]  [바로열기]
      『2017년 부산지역 하계휴가 실태조사』결과

     - 부산지역 하계휴가 일수 평균 4.2일, 하계휴가비 43만 8천원
     - 73.0%의 기업이 하계휴가비 지급 예정
     - 67.3%가 향후 2년 이내에 경기회복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응답


  올해 부산지역 하계휴가 일수 평균 4.2일
  부산경영자총협회(회장 박윤소)가 부산지역 주요기업 133개사를 대상으로「2017년 부산지역 하계휴가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부산지역 하계휴가 일수는 평균 4.2일로 조사되었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이 4.5일, 중소기업이 4.0일로 조사되었고, 산업별로는 제조업 4.3일, 비제조업 3.8일로 조사되었다.

  부산지역 73.0%의 기업이 하계휴가비 지급 예정
  휴가계획이 있는 부산지역 기업 중 하계휴가비를 지급할 예정인 곳은 73.0%로 나타났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이 75.0%, 중소기업은 71.9%의 기업이 지급계획이 있고,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76.9%, 비제조업이 68.2%로 조사되었다. 하계휴가비 지급방식은 정기상여금으로 지급하는 기업이 69.7%, 사업주 재량으로 별도휴가비만 지급하는 기업이 21.2%이며, 정기상여금과 별도휴가비를 동시에 지급하는 기업은 9.1%로 나타났다.

  올해 부산지역 하계휴가비는 43만 8천원
  하계휴가비를 지급하는 부산지역 기업의 평균 휴가비는 43만 8천원으로 조사되었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 51만원, 중소기업 38만 7천원으로 조사되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 50만 6천원, 비제조업 35만 1천원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하계휴가비 외에 자사 휴양소 제공, 콘도 대여 등 편의를 제공하는 기업은 16.4%로 조사되었다.

  하계휴가 형태는 별도휴가 57.5%, 연차사용 38.8%
  부산지역 기업의 하계휴가 실시형태는 별도휴가를 부여하는 기업이 57.5%, 연차를 사용하여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기업이 38.8%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별도의 하계휴가 기간을 두지 않고 연중 연차를 사용하는 경우는 3.7%로 나타났다.

  부산지역 하계휴가 집중 시기는 8월초 (58.6%)
  부산지역 하계휴가 실시 기업들은 전통적인 하계휴가 기간인 7월말~8월 초에 하계휴가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8월 초순이 58.6%로 가장 많았고, 7월 하순이 23.8%로 나타났다.

  67.3%의 기업, 향후 2년 이내에 경기회복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응답
  부산지역 과반수 이상의 기업이 최근 경기가 전년보다 악화된 것으로 응답하였다. 올해 경기상황을 묻는 설문에서 ‘매우 악화되었다’ 16.4%, ‘악화되었다’ 38.2% 등 부정적인 응답이 54.6%로 나타났고, 전년과 비슷하다는 응답은 43.6%로 나타났으며, ‘개선되었다’는 응답은 1.8%로 나타났다.
  국내 경기가 본격적으로 회복될 시기를 조사한 결과, ‘2018년 하반기’(38.2%), ‘2018년 상반기’(16.4%), ‘2019년 상반기’(12.7%)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미 회복이 시작됐다고 응답한 기업을 포함, 향후 2년 이내에 경기회복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응답한 기업은 67.3%로 집계되었다.

※ 첨부 :『2017년 부산지역 하계휴가 실태조사』결과(7쪽)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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