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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8년 부산지역 추석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 결과

  작성자 : 관리자

게시일 : 2018-09-14 15:05:29

조회수 : 188 
Download 보도자료-20180910-2018부산지역추석연휴및상여금실태조사결과.hwp : [다운로드]  [바로열기]

『2018년 부산지역 추석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결과

  - 올해 부산지역 추석연휴 일수 평균 4.7일, 상여금 102만 8천원
  - 부산지역 65.9%의 기업이 추석 상여금 지급 예정
  - 올해 추석 경기 전년보다 악화 58.3%, 우리 경제 침체국면 진입 86.3%


■ 올해 부산지역 추석연휴 일수 평균 4.7일
  부산경영자총협회(회장 박윤소)가 부산지역 주요기업 139개사를 대상으로「2018년 부산지역 추석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추석연휴 일수는 평균 4.7일로 전년(6.7일)에 비해 2.0일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의 추석연휴 일수가 5.0일, 중소기업이 4.5일로 조사되었고, 업종별로는 제조업 4.8일, 비제조업 4.6일로 조사되었다.
  올해는 추석공휴일과 토요일(9.23), 대체공휴일(9.26)이 이어지며 4일 이상 쉬는 기업이 95.2%로 높게 집계되었다. 한편, 대체공휴일(9.26)에 휴무하는 기업은 응답기업의 79.5%로 집계되었다.
  다만, 지난해 추석연휴가 임시공휴일 지정과 대체공휴일제 시행 등으로 최장 열흘까지 이례적으로 길었기 때문에, 올해 추석연휴는 전년에 비해 감소하였다.


■ 올해 부산지역 추석 상여금 102만 8천원 (정기상여금 포함)
  올해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는 부산지역 기업의 1인당 평균 상여금은 102만 8천원(전년 103만 3천원)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이 122만 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5만 3천원 증가했고, 중소기업은 98만 7천원으로 전년 대비 7천원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은 112만 5천원은로 전년 대비 1만 5천원 증가, 비제조업은 99만 9천원으로 전년 대비 6천원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부산지역 65.9%의 기업이 추석 상여금 지급 예정
  부산지역 응답기업의 65.9%가 올 추석상여금을 지급할 예정으로 나타나, 전년(68.9%)보다 3.0%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이 82.3%, 중소기업이 61.4%로 조사되었고, 업종별로는 제조업 73.1%, 비제조업이 57.2%로 나타났다.
  한편, 추석상여금 지급방식은 ‘정기상여금으로 지급’(70.4%)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별도 휴가비 지급’(25.9%), ‘정기상여금과 별도휴가비 동시 지급’(3.7%) 순으로 조사되었다.


■ 올해 추석 경기 전년보다 악화 58.3%, 우리 경제 침체국면 진입 86.3%
  부산지역 기업의 58.3%가 올해 추석 경기는‘전년보다 악화’되었다고 응답하였다.
  세부적으로는 ‘매우 악화되었음’ 18.3%, ‘악화되었음’ 40.0%, ‘전년과 비슷’ 35.0%로 나타났으며, ‘개선되었음’ 5.0%, ‘매우 개선되었음’ 1.7%로 조사되었다.
   한편, 우리경제가 ‘침체’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에 대한 평가는 ‘전적으로 동의함’ 41.2%, ‘대체적으로 동의함’ 45.1%, ‘대체적으로 동의하지 않음’ 11.8%,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음’ 1.9%로 나타나, 86.3%가 우리 경제가 침체국면에 진입했다고 응답하였다.

※ 첨부 :『2018년 부산지역 추석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결과(6쪽)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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